니세코피자
2010년2월24일
2월 어느 날의 점심은 이거!
사무실 친구들과 함께
니세코피자 시켰습니다.
테이크 아웃 가능하고
택배도 해주거든요!
주소:굿찬초 야마다 188-9
전화:0136-55-5553
겨울의 니세코역 & 다방 <누푸리>
2010년2월23일
겨울의 니세코역!
언제 봐도 귀여운 역입니다.
맘에 드는 역이에요.
니세코역엔 카페가 있어요.
다방 <누푸리>라고 합니다.
커피, 홍차, 중국차, 일본차를 드실 수 있고,
간단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중국어가이드 해영이와 함께 차 마셨어요.
저는 커피,
해영이는 금목서 차.
니세코역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누푸리> 추천합니다.
영업시간:11:00-19:00
정휴일:수요일
유키토피아 페스티벌 2010
2010년2월22일
2/20,21 양일간
굿찬초 츄오공원,
니세코 그랜 히라후에서
<유키토피아 페스티벌 2010>이 진행되었습니다.
눈을 이용한 즐건 놀이,
니세코 지역산 음식 등
홋카이도다운 축제였습니다.
니세코 에리어를 비롯한
많은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맑은 하늘, 이쁜 요테이산!
2010년2월21일
오늘의 요테이산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이쁜 요테이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부터
비교적 맑은 날씨가 계속되는
1주일이 될거 같습니다.
즐건 니세코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레스토랑 루피시아 니세코
2010년2월20일
작년 12월에
니세코점을 오픈했습니다.
루피시아는
그랜 히라후에서 차 타고 약 3분,
니세코 빌리지에서 차 타고
약 10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아프터눈 티와 케익모듬,
분위기 좋은 가게 내에서
조용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홍차나 케익 이외에도
점심, 저녁을 드실 수 있습니다.
The VALE Niseko에서 일본 북 라이브
2010년2월19일
작년 12월에 오픈한
The VALE Niseko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니세코의 일본 북 단체
<요테이 다이코 코류> 분들의 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The VALE Niseko는
그랜 히라후 패밀리코스 곁에 있습니다.
해외 관광객들에게
언제나 대호평인 <코류>.
이날도 눈 위에서, 추운 속에서도
정열적으로 연주했습니다.
이 라이브에서는
무료로 소시지빵을 드실 수 있습니다.
글구,
라이브가 끝난 뒤,
<코류> 분들의 지도로
일본 북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The VALE Niseko <코류>라이브.
이번 달말까지 예정되어있습니다.
니세코에서 한국요리
2010년2월18일
저번 주 화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야키니쿠 <슌코엔>이라고 합니다.
<슌코엔>을 한국말로 발음하면
<춘향원>이라고 해요.
제 친구들은
춘향처럼 어여쁜 아가씨들입니다~.
많이 먹고, 많이 웃는 친구들!
재밌는 저녁이었습니다.
JR 니세코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니세코에 오셔서
한국음식이 그리워지시면,
니세코 <슌코엔>의 요리 드셔보세요~!
주소:니세코초 혼도리 104-1 (정휴일:매주 월요일)
전화번호:81-136-44-2089 (일어만 가능)
키사라기노 카이
2010년2월17일
저번 주 2/13에
굿찬초 청년단체 협의회가 주최하는
<키사라기노 가이>라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굿찬, 니세코를 비롯한
시리베시 지역산의 음식,술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임에는
굿찬을 중심으로 100명을 넘는 분들이 참가했습니다.
<지역산 술 이름 맞추기>도 있어
즐건 한때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만든 산,미끄럼대
2010년2월16일
지금
니세코 히라후 에리어에 있는
<산 스포츠랜드 굿찬>의 그라운드에
눈으로 만든 산, 미끄럼대가 있습니다.
이렇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니세코에서 스키만이 아니라,
이렇게 눈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담에
초등학교 학생들이나
눈놀이 하러 온 관광객 손님이 계실 때,
다시 산스포츠랜드에 가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12차 오타루 눈빛거리축제 사진특집(오타루운하)
2010년2월15일
오타루 눈빛거리축제
오타루 운하 사진입니다.
운하 회장에서
피아노 & 색소폰 라이브 진행중이었습니다.
설상에 맞는 이쁜 음악이었습니다.
한국 자원활동단
OKOVO가 만든 설상을 봤습니다.
촛불로 환상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그 이외
오타루시민들이 만든 설상도
소개하겠습니다.
투고자: 영숙 | 카테고리: 니세코 인접 에리어, 오타루, 이벤트 | 택: | 코멘트: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