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야채(1)

니세코 마을에 갔더니

길가에 이 야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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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이 아니라

니세코 마을 여기저기에

노란 호박들이 놓여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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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란 호박은

길거리를 흥겹게 장식하고 싶다는

니세코마을의 농민 두 분이

니세코 마을 전시용으로 생산한 것들입니다.

 

니세코 마을의 관계자, 마을사람들의 협력으로

이렇게 이쁘게 장식되었습니다.

 

니세코역전에서

화가가 호박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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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게 그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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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 사이클 위크

<니세코 사이클 위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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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 에리어 거주자,

북해도 거주자가 중심이지만,

올해는 멀리 대만에서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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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 사이클 위크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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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 리버 페스티벌

니세코 리버 페스티벌은

원래 8월 21일(금)에 예정된 축제었는데,

날씨땜에 1주일 연기되었습니다.

 

연기해도 날씨가 흐려서 걱정되었는데,

축제시간이 다가오자 비가 멎어서

축제시간동안은 비를 맞지 않아서

덥지도 춥지도 않는

마침 좋은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니세코 에리어의 래프팅회사와

니세코 에리어 기업 및 관광객들이

즐건 경기를 통해서

교류를 해 나가자는 목적으로

시리베시강의 생 모리츠 대교 아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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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밌었지만

BBQ도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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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난 뒤에

BBQ 먹으면서 즐겁게 지낸

재밌는 밤이었습니다.

이쁜 과일

회사 근처에 계시는 분과 함께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

언젠가 같이

점심 먹으러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겨우 실현되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찾아서

<J-Sekka Delicatessen>으로 갔습니다.

만나자마자 이야기꽃 펴서,

<사진 안찍어요?>하는 소리에

거의 대부분 먹어버린

요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드링크는 꼭 찍어야겠다고 맘 다져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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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분이

이쁘게 그려주셨는데

무슨 과일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려주신 과일은

<사과>입니다.

이쁜 라떼아트! 감동했습니다.

 

식사 끝난 뒤에,

이 드링크를 맛있게 마셨습니다.

기념촬영

삿포로 집에서 가끔 보는

어머니가 김치 만드는 모습.

잘 기억해두고 싶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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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만들어주신 어머니, 고맙습니다!

담엔 이 사진 보면서

니세코 집에서 제 힘으로

김치 만들어볼께요.

삿포로에서 발견!

삿포로 출장 가서

JR 삿포로역 KIOSK 옆을 지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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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보니

<니세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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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니세코 Water!

니세코의 맑은 물은

이렇게 오리지널 상품으로 될 정도

아주아주 유명합니다~~~!

좋아하는 과자

저번 주에 여름휴가중이었던 사원이나,

주말에 여행 다녀온 분들이 많아서,

어젠 사무실에

관광지의 맛있는 과자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 쓰면서 후회되는건,

그 많은 관광지 과자들을

사진 찍어서

소개하면 좋았는데…

맛있게 다 먹어버렸어요…

 

근데 하나만

훌륭한 상자가 남아있었거든요.

그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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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센다이 과자!

<하기노 츠키>!

 

전 이 과자,

참 좋아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자연정보실 <미니 에코르> 앞에서

아이들이 막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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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분이

미니 에코르를 위해

가져와 주신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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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이렇게 큰 말벌은

여왕벌일껄요!

 

미니 에코르를 위해

많은 분들이 협력해 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럭비 관전

어제 밤

웰컴센터 근처에 있는

Paddy McGinty’s Ilish Pub에 갔습니다.

목적은

이날의 이벤트 취재를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서,

1 드링크, 1 후드로

1000엔이었습니다.

 

중국어가이드 최해영과 함께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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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타고 온 저는 논 알콜 맥주,

걸어서 집에 갈 수 있는 해영은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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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칠레 라이스>…

배 고파서

사진 찍기 전에 좀 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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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영이 시킨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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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배 고파서 곧 먹기 시작한 둘이…

오늘은 좋은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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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니아입니다~.

 

이 가게에 온 목적은 이거!

잘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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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관전!

이날은

호주  왈라비즈 vs 뉴질랜드 올 블랙스.

시합이 시작하기 전에

어느 팀이 몇점차로 이기는지 예상하여

종이에 써서 제출합니다.

당선자의 선물은

보틀 와인이 포함된 식사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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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이기는지 궁금해서

시합을 계속 봤습니다.

 

결과…

올 블랙스19 : 왈라비즈 18 이었어요.

 

저도 해영이도

호주라고 썼으니까 못맞았지만,

손님들은

호주 출신자가 많아서

호주 선수들을 막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종이에는

<뉴질랜드>라고 쓴 분들이

많았던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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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시합을 즐겁게 봤고

해영이와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재밌는 밤이었습니다.

여자 셋이 모여서

이번 주는

점심은 도시락이 많았는데,

오늘은 중국어가이드 최해영,

자연가이드 마키코와 함께

오랫만에 셋이 모여서

점심을 밖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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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기노>라고 합니다.

여기는

삿포로 친구도 추천하는 가게인데,

니세코의 농산물을 이용한

소박한 음식이 참 맛있다고 듣고 기대했었는데…

 

이날은 단체예약이 있어

식사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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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기노> 앞에 있는

해바라기밭과 요테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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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쁜 풍경에

최해영도 마키코도 사진 촬영중!

 

다른 가게에서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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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 합니다.

 

런치 메뉴를 부탁했는데,

수프, 샐러드, 드링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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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냉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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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런치 메뉴가 다양해서

각자 다른 메뉴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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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방어와 참치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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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코는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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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영은 스파게티!

 

맛있게 식사한 뒤엔

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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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냉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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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코, 최해영은 블렌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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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도 서비스!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이서 외근이나 점심은 자주 하는데

세명이 모인다는건

스케쥴 잡는게 힘들어서

약속하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점심도 세명이서 할 수 있어서

정말 재밌는 점심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