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작업

<쟈가 마츠리(감자 축제)>에서 쓰는

<네부타> 보수작업을

저번 작업에 이어

어제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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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부분을 찾아서

종이 발라서 색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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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정성담아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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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도 보수합니다.

NPB 스탭이 보수하는 중,

여름방학중인 따님도 응원하러 왔습니다.

모자애를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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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B 스탭들이 정성들여 보수작업을 하여

다시 살아난 NPB 네부타입니다!

여러분들도 쟈가 마츠리 때 니세코 오시면

이 네부타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쟈가 마츠리는

매해 개최되는 큰 축제이며,

올해는 내일, 모레 양일간 진행됩니다.

내일은 축제이니까,

스탭들이 핫피, 유카타, 한복 입고

축제에 참가합니다.

축제에 오시는 분들,

내일 축제에세 뵙겠습니다~!

점심

지난 일요일,

NPB 스탭 마키코와 함께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

 

이날 갔던 레스토랑은

카미무라 라고 합니다.

 

제가 선택했던 코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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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코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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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었고,

대자연 속에 있는

고급레스토랑에서 점심 먹으니

제 마음에도 영양 줄 수 있었습니다.

 

사진 찍지 못했지만,

빵도 맛있었어요.

먹기만 먹고 찍는거 잊어버렸어요!

 

글구 레스토랑 분이

마음 써주셔서 디저트를 서비스해주셨습니다.

 

kamimura5

 

빨간 소스의 원료는

루바브랍니다.

 

루바브는

제 친구가 자주 만드는 케익이

루바브 케익이어서

그 디저트를 맛보니

루바브 케익 친구 생각이 났습니다.

 

요리는

다만 맛보는것만이 아니라

그 요리를 만들어준 사람들의 정성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런 한때를

카미무라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음비라

어제

<니세코 싸이클 위크>에 관한 안내를 하려고

삿포로의 싸이클 관계자를 뵈러갈 계획을 세웠는데,

싸이클 위크 포스터가

내일 완성될 예정이므로,

포스터 완성된 이후에 뵙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싸이클 관계자들은 우연하게도

제가 삿포로 가면 반드시 들리는

카페 근처에 계시거든요.

그래서,

어젯밤엔 예정대로 삿포로 가서

그 카페 가서

카페 분이 싸이클 관계자를 잘 아니까

그런 얘길 들으려고 했더니…

 

가자마자 들려온 아름다운 음악!

그 악기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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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비라>라는 악기.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전통악기,

손가락 피아노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음비라>를

<무비라>라고 말합니다.

 

취미로 피아노를 치는 저는

손가락피아노인 음비라 음악이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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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비라 연습을 하는 음비라 연주자들.

저도 이 분들 지도로

함께 연주해봤습니다.

 

음비라 연주자들은

제가 음비라에 흥미를 가진걸 기뻐해줬고,

앞으로 제가 삿포로 갈 날에

음비라 연습날을 정해줬습니다.

고맙습니다~!

 

음비라 합숙이

9월에 요이치에서 진행된답니다.

요이치는 니세코에 가깝기때문에,

합숙기간 니세코에도 꼭 들려주세요~!

쟈가 마츠리

어제

<쟈가 마츠리>에서 쓸

<네부타>수리 작업을 도왔습니다.

 

<쟈가 마츠리>란

<감자 축제>라는 뜻입니다.

니세코 에리어에 속하는

굿찬마을의 특산물인

감자에 관한 축제입니다.

 

<네부타>라는

축제 때 쓰는 도구가 있거든요.

<네부타>는 이런걸 말합니다.

nebuta1 

nebuta2

 

NPB의 네부타입니다~. 멋있죠?

근데 작년에

축제에 참가하다가

좀 부서진 부분이 있거든요.

nebuta 003

 

어젠 그런 부분들을

수리해서 색칠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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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가 마츠리>는

8월 1일,2일 양일간 진행됩니다.

쟈가 마츠리의 예정은

굿찬마을 홈 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일본글이지만 참조하십시오.

 http://www.town.kutchan.hokkaido.jp/town/syoukoukankouka/kankou/jyagamaturi/jyagamaturi47top.jsp

서울에서 오신 손님

어제는

제가 잘 아는

서울의 귀중한 손님들을 뵈러

토마코마이와 삿포로에 다녀왔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버스 타고

삿포로로 갔는데,

버스칸에서 제일 많이 한 얘기가

니세코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손님들!

담엔 니세코에서 뵙겠습니다~!

 

손님들이 보다 니세코에

관심을 가져주시도록,

가까운 시일안으로

블로그에서

<니세코 골프정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golf

작업중

호텔 니세코 아르펜 속에 있는

티샵 <카우벨>은

겨울은 티샵이고

여름은 관광정보센터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니세코로 오신 손님들이

니세코 에리어 정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는것과 동시에

니세코의 자연, 동식물에 관한 정보도

알려 드릴 수 있게

NPB 스탭들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잘라낸 나무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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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동물인지 아세요?

북해도를 대표하는 동물,

여우입니다~!

 

다음 달엔

더욱 이뻐진

자연정보실과 관광정보센터를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여름의 니세코의 즐거움을

손님들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NPB 스탭들은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치

니세코에 와서

현지 일본 분들과

얘기하는 기회가 많은데,

자주 듣는 얘기가

<김치>나 <매운 음식>에 관한 내용입니다.

 

<한국 분이니까 김치 좋아하죠!>

<매운거 잘 드시죠?>

<집에서 김치 담그나요?>

 

최근에,

제가 니세코에 와서

많이 도와주신 일본 분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그 분이 좋아하는걸 선물하려고

메일로 질문했거든요.

 

그랬더니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 좋아합니다.>라는

답장이 왔어요.

 

오?

김치가 선물?

의외의 회답이었지만,

다음 달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imchi

니세코에서 삿포로 갈 도중에서

저번에

삿포로 다녀올 도중에

잠깐 들렸던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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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카목장의 MILK PLANT!

MILK PLANT에서 판매하는 음식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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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크림!

바닐라&코코아 믹스!

 

이 소프트크림은

야마나카목장에서 생산된

우유를 써서 만듭니다.

 

야마나카목장은

니세코와 삿포로의 중간지점인

아카이가와무라(赤井川村)에 있습니다.

 

차 타고

도중에서 여기서 휴식하면서

소프트크림 먹는게

행복한 순간입니다~.

 

여러분들도

니세코에서 삿포로로 가실 때,

혹은

삿포로에서 니세코로 오실 때,

렌터카 등

차 타고 이동하실 때

여기 소프트크림이나 우유,

소프트크림이 들어간 커피,

크루아상 등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제 기억으로는

아침 8:30~저녁 6:30…일껄요…

 

글구 여긴

MILK PLANT만이 아니라

목장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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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귀여운 송아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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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과 함께

송아지를 찰칵!

담에 또 보자~, 송아지야!

뗏목타기

저번 주말에서 이번 주초는

액티비티 체험이 계속되어있습니다~.

<바다의 날>에 이어,

어제는 뗏목타기 시승회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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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가족>입니다.

여기는

식사도 할 수 있고

액티비티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시기 초등학교 교사였습니다.

 

뗏목은

제 힘으로 만듭니다.

NPB 스탭들이 열심히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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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족>스탭의 도움를 받으면서

뗏목을 만드는 NPB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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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시승회는

NPB를 포함한 3단체가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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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NPB 뗏목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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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족 스탭 지도 아래

뗏목타기 훈련을 하는 NPB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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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로 강에 나가

뗏목 타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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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3단체 사이좋게 뗏목 탔습니다.

처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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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서

3단체가 경쟁하기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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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여자팀인 NPB팀을

혼자서

책임적으로 지켜주시는 모험가족 스탭!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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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

일어섭시다~!

오른쪽으로 이동~,

왼쪽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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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팀,

넘어지지 않을려고 힘썼어요.

다른 두 단체는

오른쪽~, 왼쪽~

하다가 그만 강물속으로 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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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은 어찌나 빠른지…

오랫만에

동심으로 되돌아간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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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타기,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오늘은 무슨 날?(2)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의 날>에 있었던 일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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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센누마(神仙沼) 안내도입니다.

니세코의 고원지대에 점재하는 호소 중에서도

그림처럼 아름답다고 이름 높은 늪입니다.

 

오늘은 늪가까지 갈 시간이 없어서,

전망대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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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본 풍경…

바다가 보였습니다.

그 바다는 동해바다!

<바다의 날>에 바다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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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센누마를 떠난 후,

저희들이 향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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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 유모토온천

<오오유누마>입니다!

온천수로 된 늪입니다.

근데,

수온이 80도라,

여기선 온천 들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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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가까이 가서

자세히 봤습니다.

온천에는 못들어갔지만,

마음은 온천기분!

이 늪 바로 옆엔

온천시설이 있습니다.

 

실은 더 많은 곳을 찾아갔는데…

제 카메라가 첨에 잘 찍히지 않아서

실패했거든요…

실패해서 소개못한 곳은

다음 기회에 또 찾아가서

사진 잘 찍어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